전세계 마케터 80%가 여전히 기초적인 데이터에만 의존

2015.07.24 17:05

(참고) 퍼스널 마케팅이란?

고객 한사람 한사람의 개별욕구에 적합한 마케팅활동을 통해 차별적인 고객 각자의 니즈를 충족시켜줌으로써 만족도를 극대화시키는 기업활동을 이름

    

마케터들은 끊임없이 퍼스널 마케팅을 실시 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그들은 여전히 기초 단계에 머물고 있다.


2015년 4월 Researchscape의 Evergage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전세계 49%의 마케터들은 이번 년도에 퍼스널 마케팅로 매출이 오르기를 희망했지만 마케터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의 응답자 8%는 이 방면 예산을 절감할 계획을 갖고 있다.


이러한 매출에 대한 희망사항을 갖고 마케팅을 진행 하지만 2015년 6월 VB Insight에 의하면 퍼스널 마케팅 과정 중에 마케터들은 변함없이 기초의 지표에 의존하고 있었다.


이번 조사에 의하면 마케터와 퍼스널 마케팅의 데이터와 관련이 있다. 마케터들이 가장 많이 사용 하는 지표는 이메일 주소(57%), 이름(45%), 주소(41%)와 인구 통계 특성(40%)순이다. 위치테이터(18%), 생활방식(15%)과 소비습관(8%)등 보편적이지 않은 고급 데이터들이다.


Econsultancy와IBM의 2015년 제 1분기 조사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소비 습관 방면에서 북미 마케터들은 소비 서비스 이전 기록자료를 가장 많이 사용했으며(71%), 그 다음으로 인구 통계 자료(66%)를 사용 하고 있었다.  


마케터의 절반이 소비자들의 온라인 쇼핑 기록과 다운로드 활동, 위치 등을 가지고 자료로 사용하고 있었으며


VB Insight는 마케터들이 끊임없이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서 노력중에 있다는 응답을 받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전세계 80%의 마케터들은 인구 통계자료와 쇼핑 기록 등 기타 데이터를 제외말고는 소비자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다. 게다가 다시 갱신된 자료들로 이미 가지고 있는 데이터들로는 사용하기 어려워 졌다. 96%의 마케터들은 자료를 중심적으로만 소비자들을 구성하여 마케팅을 진행한다. 그들은 스스로 이를 '통찰'이라고 한다. 

    

2015년 3월 Signal는 이렇듯 자료 중심적 마케팅을 진행을 하고있는 전세계 마케터들에게 중요한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60%의 마케터들이 데이터와 자료를 지나치게 분산켰기 때문에 희망하는 소비자들이 퍼스널 소비 체험을 못하게 되는 것이다.



2015년 6월Econsultancy와 Signal이 합작하여 북미 마케터들에게 고급 데이터가 판매의 효과가 있는지를 조사했다. 36%의 응답자들의 답변은 현저하게 효과가 미미하다고 말했으며, 47%의 응답자들은 효과가 조금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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