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기업 모바일 앱 광고로 총30억달러 지출, 80%비율

2015.07.23 17:16

소비자들이 모바일 앱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였고, 애플리케이션 사용자의 양과 매일 앱을 방문하는 시간 모두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폭발적인 트래픽 증가로 일부 시간때에 앱의 사용이 불편 할 때가 있다.


UNCcompany의 새로운 보고서"2015년 애플리케이션 시장에서는 사람들로 하여금 다운로드를 하게만들기 위해 보이지 않는 전쟁중"에서 밝혔듯,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수요가 폭등하였지만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와 유지율을 늘리기는 쉬운일이 아니다.


유료 애플리케이션 광고는 마케터들에게도 더욱더 중요해 지고 있다.  유료 설치 광고는 비싼 사치품을 마케팅 해주는 도구였지만 현재의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무한 경쟁에 처해 있다. 이러한 광고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고 있다.


모바일 분석 기업 Localytics의 대표 이사 Raj Aggarwal는 "만약에 여러분이 단지 한 개의 네트워크에만 관심을 갖는다면 예를 들어 유료 채널을 무시하고 유기적인 검색에만 관심을 갖는다면 당신은 많은 사용자들을 끌어 당길 수 있는 기회를 잃을 것입니다. 이러한 사용자들은 여러분들의 장기적이고 안정된 보호를 받고 싶어 하기 때문입니다"고 말했다.


또한, 과거에 비해 애플리케이션 설치 광고에 더많은 투자를 들이고 있다. UNCcompany는 2015년 미국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설치 광고 지출이 80% 증가를 예측했다. 이는 30억 달러에 달하는 금액을 의미한다. 이러한 광고비용은 다른 광고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낮다. 2015년 전체 모바일 광고의 10.4%에 불과하다.

광고 지출의 증가함으로써  앱 설치 광고는 현재 마케터들의 계획과 관심 속에서 경쟁하고 있다. Aggarwal은 " 페이스북은 가장 중요한 앱 설치 채널이다" 말했듯이 대부분의 앱 마케터들은 페이스북이 유료 광고의 주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에 뒤쳐질세라 트위터, 구글과 다른 기업들도 적극적으로 자신들이 만든 상품을 피력 중에 있다.


구글의 5월에 발표한 Universal App Campaigns에 의하면 애플리케이션은 최고의 마케팅 도구이며, 개발자들은 구글의 많은 네트워크를 통해서 자신들의 앱을 광고하는 것에 대해서 동의한다고 말했다. 구글 뿐만아니라 검색엔진, 유투브,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AdMob을 포함한다. (구글 모바일 광고회사) 


유료 애플리케이션 지출은 각기 제각각이며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어떤 유형의 유료 설치 광고가 다운로드 선택에 영향을 미칠지는 명확하지 않다.  2014년 9월 구글은 어떤 종류의 온라인 광고가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조사 결과 명확한 승자는 없었으며 검색광고, 소셜미디어 광고와 애플리케이션 안의 배너 광고는 미국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비슷한 영향을 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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