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인터넷 구매후기가 소비자 구매결정에 큰영향 미쳐

2015.07.15 10:30

2014년 11월 UNCcompany의 조사에 의하면, 구매자가 후기를 남기지 않는 것에 대해서 분노를 느끼거나 후기를 남기는 것에 대해서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네티즌들이 많았다.



소비한 것에 대해서 후기를 쓴 미국 네티즌 중 이러한 행위를 하는 이유는 다른 소비자에게 더 나은 소비 결정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기 때문에 62%의 사람들이 후기를 적는다고 말했다.


35%의 사람들은 피드백을 공유함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약 1/4의 응답자들은 다른 소비자들이 더 좋은 소비체험을 하게 함으로써 좋은 가게나 판매처가 더 많이 생겨 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동시에, 13%의 네티즌은 이러한 후기를 통해 자신의 나쁜 소비경험을 다른 소비자들에게 경고하게 한다고 말했으며, 12%의 사람들은 직접 나쁜 기업을 언급하여 노출 시킨다고 밝혔다.


이러한 활동들은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기업에 대해서 고객들에게는 제공하는 좋은 정보이다.

이러한 네티즌들의 노력은 다른 소비자에게도 의미 있는 것이며, 기업에게도 또한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길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UNCcompany의 설문조사 응답자들은 온라인에 후기를 남기는 것에 대해서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으며 86%의 사람들은 그들의 활동에 대해 매우 신뢰 하고 있었다.


하지만 심도 있는 인터뷰에서 그들은 온라인의 후기들이 실제적이진 않다는 입장도 가지고 있었다.


64%의 인터넷 사용자들은 온라인에 기재된 평론과 후기들은 실제 상품을 구매한 혹은 서비스를 경험한 사람들이 올린 것이 아니라고 여겼으며 기업이 경쟁상대의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마케팅 전략을 쓰는 것이라고 68%의 사람들은 믿고 있었다. 또한 응답자의 80%는 기업들이 스스로 홍보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믿기도 했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