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대학생들이 원하는 창업 종목 1위 -배달-관련

2015.07.14 17:19

현대 시대에 대학생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은 이미 더 이상 새로운 주제는 아니다. 그만큼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고 많은 대학생들이 미래에 희망하는 주제이기도 하다.


智联招聘의 조사 결과에서  대학생 창업 프로젝트 중 가장 인기 있는 프로젝트는 결코 과학, 금융 등 전통적인 의미에서 첨단기술이 들어가는 프로젝트가 아니다. 바로 "테이크 아웃(배달)"이다.

    

7월12일 智联招聘의 최고 경영자 官郭盛가 "2015년 중국과 국제화 포럼"에서 말하길 智联의 통계에 의하면 1년 전만해도 창업을 희망하는 학생은 3.2%였다. 현재는 6.4%로 증가 하였고, 학생들이 창업하려는 것 중 "배달" 종목이 가장 인기 있다고 말했다.


학생들의 창업 희망 2배 증가


智联의 조사에 의하면 1년 전만 해도 대학생 중 창업을 희망하는 비율은 3.2%에 불가했지만

현재는 이미 6.4%로 증가하였고, 100명의 졸업생 중, 약 6명의 학생이 창업을 희망하는 셈이다.

    

통계에서는 창업을 시작하는 대학생들이 취직 할때의 학생들이 가장 중요한 고려 사항의 60%가 정부가 어떤 정책을 지원하는 가를 봤으며 시장과 상품만을 보지 않았다.

 

그러나 중국의 창업정책은 미국, 독일, 일본, 이스라엘  등 국가의 혁신적인 창업정책과는 결코 같은 것은 아니다. 郭盛는 모든 사람들은 정부의 우대 정책을 고려하는 것이 실제로는 위험한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배달"은 학생 창업중 가장 관심있어하는 주제


대학생들을 상대로 보편적으로 어떤 창업 주제를 하고있는지 智联의 조사 결과, 생들이 가장 관심있어하는 창업 주제는 "배달"이었다. 60%의 많은 학생들이 만약 자신들이 창업을 하면 이러한 항목을 선택할 것이라 말했다.


“饿了么”의 창업 이야기는 마치 현재 창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이 걸어야 하는 길과 비슷 할 것이다. “饿了么”의 창업자 张旭豪는 해자오퉁대학의 석사과정을 공부하는 동안 배달이라는 창업을 가지고 창업 기회를 노렸다고 한다. 易观智库에서 발표한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2015년 제 1사분기에 “饿了么”는 전체 테이크 아웃 판매 중의 40.07%를 달성했다. 이는 배달분야의 최고가 된 거이다.

 

하지만 몇몇의 분석가들은 지금 기존의 플랫폼으로 다시 테이크 아웃 시장에 뛰어들기에는

이미 기회가 다찼다. 테이크아웃 시장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대학생들도 이러한 시장에 뛰어 들고 싶어한다.

 

郭盛이 말하길 이렇게 무리하게 기존의 시장에 뛰어들면 위험 할 수도 있다.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돈을 벌고 싶으면 대중의 생각을 읽어야 한다. 이러기 이해선 더 많은 생각과 다양한 사고가 필요하다.


또한, 현재 중국의 상업시장의 성장은 매우 느리며 소매부문은 많은 국가의 산업 고용의 매우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느리게 성장 속도를 유지한다면 이 것은 위험한 신호이다.

 

 

智联招聘에서는 금융과 언어계 관련 졸업 대학생들의 취업 문제가 가장 크게 보고 있다. 이것은 매우 의미 있는 현상이다. 왜냐하면  신입생들이 몰리고 유행하는 학군들이 많이 생겨 났기 때문에 비교적 어렵고 힘든 비인기 학군이 생기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에는 이러한 비 인기 종목들의 학군은 나라발전과 미래에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이렇듯 유행만 따라가면 발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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